회원검색
모바일모드
와이드맵
TOP
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맑음 서울 -3 °C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비밀번호찾기
OFF
간편글등록
서로의 생각을 말하다! 열린 커뮤니티 세상!
가장많이 본 소식
게시물이 없습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멘토링 QnA
정착경험담
현지정착ABC
유학과이민
맛집과 여행
한인업소소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신고하기
VOL.1 토론토 정착 경험담 "캐나다 땅을 밟다." [출처] (네이버카페 스위트캐나다) |작성자 김밥씨
정착경험담 > 상세보기 | 2019-10-05 23:05:34
추천수 20
조회수   232

글쓴이

해리 친구추가

제목

VOL.1 토론토 정착 경험담 "캐나다 땅을 밟다." [출처] (네이버카페 스위트캐나다) |작성자 김밥씨
내용

안녕하세요 토론토 정착 경험담을 나우고자 이렇께 키보드를 잡게 되었습니다. ^^V

사실 아직 현지 정착 후 정신이 1도 없어서 경험담을 쓸 여력이 있는건 아니지만 이제 막
들어오시거나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께 다른건 몰라도 랜딩서비스는 꼬옥 받으시라는 말을 드리고
싶어서 급하게 글을 써 내려 갑니다.

저희는 6/17 에 캐나다 토론토에 들어 왔습니다. 이제 한 2주 되었네요. 첫주를 한달같이 보내고 이제야

슬슬 정신을 차리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제 가 지금 돌이켜 보건데 준비하는데만 해도 솔솔치 않게 들어간 돈에서 비용을 조금이라도 아끼자고 우기면서 랜딩서비스를 받지 않았다면 지금도 매일을 일년같이 또는 한달같이 보내면서 랜딩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너무나도 여유롭고, 예약이 없다면 일이 진행되지 않는 그리고, 땅댕이가 넓어서 어디 한군데라도 갈라면 차가 없으면 움직이지도 못하는 또한, 시스템이 우리와는 확연하게 다른 캐나다를 직접 부딫혀 보고 싶다면 그게 맞을 수 도 있겠지만 독수리 아빠의 한정된 휴가기간과 랜딩의 마무리를 위해선 저희에겐 시간이 돈이였으며, 이것이 최선이었고, 그 덕에 배우자가 몸살과 같은 어려움 없이 바로 정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사정과 준비가 있겠지만 저희는 아이들의 경험을 위해 캐나다 토론토 준비를 했습니다.

처음 영어권국가를 준비할때 어디를 가야할지부터 무척이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친척들이 수십명이나

살고 계신 LA 로 갈것인가, 친한 친척이 살고 있는 뉴지지로 갈것인가...부모님의 절친들이 살고 계시는

뉴질랜드나 호주로 갈것인가, 아니면 아무 아는사람도 없지만 제가 대학때 살아본 토론토로 갈것인가....

여러가지 사정을 조합해본결과 안전하고, 깨끗한고 사람들이 착했던 캐나다 토론토로 가자가 결정이 되었고,
학교, 지역, 집, 비자, 차량구매, 은행계좌개설, 기타 등등이 준비가 되었습니다.
물론 미국의 경우 가디언 비자가 않나온다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제가 토론토에 살았었다고는 하지만 이미 16년이나 지난 그곳이 어떻게 변했을지도 모르고,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배우자와 아이들이 그곳을 두렵거나 어려운곳으로 생각하지 않고, 즐겁고 행복한 곳으로 느끼게될 첫 인상은
오롯이 제 몫이였거든요.

저희는 사실 19년2월 학교 입학을 목표로 18년 10월부터 준비를 했었습니다. 근데 알아보니 18년 10월은 19년 2월을 목표로 하기엔 시간이 넘 빠듯하더군요. 그래서 목표를 다시 19년 9월 학교 입학으로 잡고 준비에 들어 갔습니다.
전 모든게 제가 통제할 수 있는 상황에 노여야 안심이 되었고, 비용을 쓰더라도 확실하게 이용가치를 누릴 수 있는곳에
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캐나다, 토론토, 유학과 관련된 사이트에 수시로 가입을 하고 정보를 찾았으며, 유학원도
강남과, 종로, 거주지 근처에 있는 유학원을 유선과 방문을 통해 검증 하였습니다. 쉽지 않더군요. 이미 2번의 강산이 변한 토론토를 저보다 모르는 유학원도 있었고, 궁금한 질문 몇가지에 말문이 막히는 유학원도 투성이였습니다.
그리고 유학생 가정을 돈으로 보는데 급급한 곳도 많았죠, 아~캐나다를 토론토를 모르면 정말 그냥 유학원이 하자는대로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결심을 했습니다. 저희 부부가 공부를 더 하고 유학원은 다수의 경험을 통해 가진 노하우가 있는 곳이니 비자와, 입학허가를 위한 프로세스 helper로 활용을 하자 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1가지 원칙을 세웠습니다. 현지에 사무실이 직접 있는 유학원을 컨텍하자. 그리고 한국에서도 편하게 이용할수 있는곳으로 하자, 그렇게 좁혀진 곳이 몇군데 였으며, 그중에서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을 하나 선정해서 준비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저희는 유학준비전에 실제로 토론토를 겨울 방학을 이용해서 여행을 가서 현지 사정을 직접 좀 알아보고 올까?
라는 준비도 했었는데, 시간과 비용, 직장인의 이 바쁜 일상에 그 부분을 포기하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진행하고, 그 넓은 토론토에서 어느 학교를, 어느지역을 고를지에 대한 공방전이 배우자와 계속 되었습니다. 저희가 확인한 자료를 유학원에 넘겨 현지 확인을 다시 거쳤고, 그런 연유에서 드랍과, OK가 계속되었습니다.
일단, 저흰 GTA 가 아닌 토론토 중심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왜냐면 외국생황을 전해 해본 경험이 없는 배우자가
조금은 안정적으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조금이나마 한인들이 있는 곳이 초기 정착이 용아 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1차 선정지를 정하고 유학원에 입학허가 어플라이를 넣었습니다...ㅎㅎㅎ
그때 유학원의 대답이 이거였습니다. " 이 학교는 어떻게 찾으셨어요? 기준이 따로 있으세요? 저희가 보통 넣는 위치의
학교가 아니여서요." ^^; 그쵸...그냥...잘 모르는 선무당 둘이서 공부랍시고 해대서는 요청을 했었으니깐요...
그 학교는 완벽하게 백인 지역에 위치한 학교였고, 학생수 약 350명정도에 ESL 인원이 3%에도 미치이지 않는 학교 였습니다. 한학년에 영어안쓰는 학생이 1.3명 꼴 밖에 안되는 학교 였습니다. 학력평가 점수가 10점 만점에 9점대를 가고 있는 학교 였죠. 저희는 완벽한 학교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조건 영어공부 할라면, 우리같은 외국인이 없어야해~ㅎㅎㅎ
이기적인 생각이였죠, 빠르게 준비한 덕에 입학허가는 손쉽게 나왔고, 저희는 일단계는 마무리 되었다며, 원하는 학교을 손에 넣었다며 이제 빨리 비자를 준비하자고 했었죠....


헛뜨....벌써 시간이...52시간이기에...전...vol 2.로 조만간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

 


 

추천 스크랩 소스보기
목록
이전게시글 정착 일주일간 생필품 구입기 [출처] (네이버카페 스위트캐나다) |작성자 ozyui... 2019-10-05 23:02:50
다음게시글 2020년 1월 캐나다 유학 입국가족 필독사항 2019-10-06 09:10:33
CATEGORY
멘토링 QnA 55
정착경험담 14
현지정착ABC 10
유학과이민 12
맛집과 여행 24
한인업소소개 21
최신 댓글리스트 더보기
[유학..] 간단히 정리가 되네요. 감...
by. naver_465... | 19일 23시간 19분 3초전
[유학..]
by. naver_465... | 19일 23시간 21분 14초전
[벼룩..] https://cafe.naver.com/b...
by. naver_464... | 108일 3시간 32분 13초전
2d클라우드
코로나
영주권
자녀영어공부
집에서보내는방법
온라인영어강의
캐나다음식
학교개학
대한항공
중고차
커뮤니티
음악
화상영어
채용정보
입국금지
공지사항 더보기
온라인커뮤니티 스위트캐...
업소 무료등록하기 신청
현재접속자